|
AC밀란 에이스로 변신한 마리오 발로텔리가 복귀 이후 2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발로텔리는 동점을 만든 뒤 인저리 타임에 환상적인 바이시클 킥을 선보여 이날의 하이라이트를 만들어냈다.
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에서 1월 이적시장 마감 직전 극적으로 이적한 발로텔리는 지난 4일 이탈리아 복귀 데뷔적인 우디네세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2대1 승리를 이끈 데 이어 2경기 연속골을 넣으며 완전히 새 팀에 적응한 모습을 보여줬다.
12승5무7패(승점 41)를 기록한 AC밀란은 5위를 달리면서 3위 라치오(44점)와 4위 인터밀란(43점)을 바짝 쫓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