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FC바젤)가 오랜만에 풀타임 활약하며 부활을 예고했다.
박주호가 공수를 넘다드는 활약 속에 바젤은 전반 23분 스톡커, 후반 22분 슈트렐러의 연속골로 완승을 거두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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