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가 세한대를 누르고 제49회 전국춘계대학축구연맹전 32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고려대는 21일 전남 강진군 강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세한대와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4대0으로 승리했다. 2승을 올린 고려대는 1조 1위로 나섰다. 같은 조의 울산대는 용인대를 1대0으로 눌렀다. 2조의 동의대는 전남과학대를 6대1로 완파했다. 인천대는 글로벌사이버대를 3대1로 눌렀다. 경주대 역시 동강대를 3대2로 제쳤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울산대 1-0 용인대
동의대 6-1 전남과학대
한양대 1-1 대구대
전주대 2-1 관동대
인천대 3-1 글로벌사이버대
경주대 3-2 동강대
홍익대 0-0 남부대
건국대 1-1 한국국제대
아주대 3-0 목포과학대
대구예술대 0-0 동아대
호남대 0-0 광운대
성균관대 3-1 초당대
인제대 1-0 원광대
숭실대 1-1 한중대
조선대 0-0 충북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