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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조종사로 깜짝 변신했다.
해당 사진은 데포르티보의 연고지인 스페인 서북부 라 코루냐로 가는 전용 비행기에 탔다가 잠시 조종석에 초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기장으로부터 모자만 빌려 쓰고 환하게 웃는 포즈가 이채롭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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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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