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수원대, 경희대 등이 제49회 전국춘계대학축구연맹전 32강에 진출했다.
상지대는 24일 전남 강진군 강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경대와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3전 전승을 기록한 상지대는 9조 1위로 32강행 티켓을 따냈다. 10조에선 수원대가 선문대를 3대2로 이기고 32강 무대에 합류했다. 경희대도 한민대를 4대1로 꺾고 11조 1위로 32강행에 진출했다. 단국대는 호원대를 5대0으로 대파하고 12조 1위로 32강행에 성공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경희대 4-1 한민대
명지대 2-0 열린사이버대
광주대 3-0 전주기전대
송호대 0-0 문경대
단국대 5-0 호원대
경운대 2-0 서남대
중앙대 3-0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동국대 4-2 군장대
영남대 4-0 한려대
예원예술대 4-0 중원대
세종대 2-1 청주대
한남대 0-0 동신대
경기대 0-0 국제사이버대
한라대 1-0 우석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