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청용(25·볼턴)이 3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볼턴은 중앙 수비수 크레이그 도슨의 헤딩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1대0 승리를 따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