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하이트진로음료와 협약식

기사입력 2013-03-02 16:04



FC서울이 먹는샘물 전문 기업 하이트진로음료와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13 진로석수 공식 음료 협약식'을 가졌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FC서울 선수들의 경기 및 훈련시 선수들에게 진로석수를 공급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이트진로음료의 강영재 대표이사와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들과 FC서울의 장기주 대표이사, 이재하 축구단장 및 최순호 미래기획단장 등 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먹는샘물 전문 기업 하이트진로음료의 천연광천수 진로석수는 오존처리를 하지 않은 네추럴 미네랄 워터다. 미국의 샤스터, 프랑스의 비쉬와 함께 세계 3대 광천지역의 하나인 충북 청원군 소백산맥 일대 지하 200m에서 취수 하는 천연암반수로 우리 몸에 유익한 10여종의 미네랄이 다량 함유돼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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