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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25·볼턴)이 5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다. 볼턴도 4연승의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렸다.
볼턴은 승점 51점(13승12무11패)을 기록, 10위에서 9위로 뛰어올랐다. 1부인 프리미어리그 재입성에 청신호를 켰다. 볼턴은 1부리그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치를 수 있는 6위 브라이턴(승점 56점)과의 승점 차를 5점으로 줄였다.
볼턴은 10일 브라이턴과 운명의 일전을 치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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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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