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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호가 4일 영국 말로우 비샴 애비 스포츠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말로우(영국)=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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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12일 카타르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5차전의 입장권 판매를 시작한다.
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이 경기의 입장권 가격은 1등석 5만원, 2등석 3만원, 3등석 및 응원석 2만원이며 휠체어 전용석은 동반자 1인까지에 한해 3만원에 구매 가능하다.카타르전의 입장권 판매는 축구협회 티켓닷컴 사이트 (www.kfaticket.com) 와 하나은행 전국지점에서 경기 전일인 25일까지 진행한다. 경기 당일인 26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과 남측 매표소에서 현장판매를 실시한다.
한국은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승점 7점(2승1무1패)으로, A조 2위에 포진해 있다. 한 경기를 더 치른 1위 우즈베키스탄(2승2무1패·승점 8)에 승점 1점이 뒤져 있다. 3위 이란, 4위 카타르와도 승점이 같다. 골득실에서 앞서 있을 뿐이다. 각조 1, 2위가 본선에 오른다. 카타르전은 벼랑 끝 승부다. 최강희호는 18일 파주NFC(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 소집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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