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유럽 챔피언' 첼시가 유로파리그 8강 진출을 걱정해야 할 위기에 처했다.
주전 선수를 모두 내보내고도 당한 패배다. 골키퍼 체흐, 미드필더 램파드, 공격수 토레스, 수비수 테리 등이 모두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러나 지난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를 제패했던 첼시의 위용은 없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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