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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의 베테랑 골키퍼 최은성(43)이 역대 세 번째로 500경기 출전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최은성은 1997년 대전에서 K-리그에 데뷔했다. 지난해 전북으로 이적, 올해로 17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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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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