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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파크레인저스(QPR)의 박지성(32)이 선덜랜드전에 선발출전했다.
이날 4-4-2 포메이션을 가동한 해리 레드냅 감독은 최전방 투톱에 자모라와 레미를 낙점했다. 좌우 측면 공격수에 호일렛과 타운젠트를 둔 레드냅 감독은 박지성과 음비아를 중앙 미드필더로 출선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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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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