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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스페인 출신 수문장 페페 레이나(31)가 스페인 단편 영화에 출연해 화제다.
영화는 로마 시대를 배경으로 한 코미디물이며 영국아카데미(Bafta) 3관왕 경력의 유명 스페인 감독 하비에르 페세르가 메가폰을 잡았다.
스페인은 23일 핀란드와 친선 경기에 이어 27일 프랑스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유럽지역 예선전을 벌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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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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