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유망주' 프레디 아두(24)가 브라질에서 새출발한다.
아두는 15세이던 2004년 미국 워싱턴에 입단했다. 2007년에는 포르투갈의 명문구단 벤피카로 이적했지만, 적응에 실패했다.
아두는 올 시즌을 앞두고 K-리그 클래식에도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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