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최를 1년 앞둔 브라질이 UN의 원조를 받아 대회를 치르게 됐다.
브라질은 2013년 컨페더레이션스컵과 2014년 월드컵에 사용될 경기장 내부의 전기 소방 안전 시설 및 선수 라커룸 정비에 원조 자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이 때문에 190억원의 원조는 전액 현금이 아닌 일부 물품 조달 형식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