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모타, 바르셀로나전 결장할 듯

최종수정 2013-03-29 13:33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티아구 모타가 바르셀로나전에 결장할 전망이다.

카를로스 안첼로티 PSG 감독은 29일(한국시각) 몽펠리에와의 2012~2013시즌 리그1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모타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그는 "모타가 최근 종아리 부상에서 복귀했으나, 훈련 중 오른 허벅지 안쪽 근육을 부상했다"며 "모타는 몽펠리에전에 나서지 못한다. 아마도 바르셀로나전에도 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PSG는 30일 몽펠리에전을 치르고 다음달 4일 바르셀로나와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갖는다.

모타는 올 시즌 리그 10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 중이다. 당초 활약이 기대됐으나, 잦은 부상으로 이탈이 계속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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