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만에 전북을 무너뜨린 수원의 중심 곽희주가 2013년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꼽혔다.
한편 4라운드 최고의 팀은 강원을 3대0으로 제압한 울산이 선정됐다. 베스트매치로는 2대2 무승부가 된 서울과 경남의 경기(30일)이 뽑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