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이 퍼렇게 멍이든 눈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축구선수 기성용은 4월 5일 오전 트위터에 "구자철 나타나라 심심하다"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성용은 부스스한 머리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때 눈 밑에 선명한 멍자국이 한눈에 보인다.
기성용 멍자국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시합하다 다친건가", "한혜진이 걱정하겠다", "무슨 일이 있는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완지시티 AFC에서 미드필더로 활약 중인 기성용은 최근 연상 배우 한혜진과 열애사실을 밝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기성용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