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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라다멜 팔카오를 영입에 가장 근접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팔카오는 훌륭한 선수다. 세계 최고의 팀에서 그를 원하는 것이 당연하다. 놀랄 일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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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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