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가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 문턱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맞붙게 됐다.
한편, 토트넘에 승부차기 끝에 승리를 거둔 박주호의 바젤(스위스)은 유로파리그 4강전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맞붙게 됐다. 페네르바체(터키)는 벤피카(포르투갈)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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