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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24)이 활약하고 있는 스완지시티가 홈구장인 리버티 스타디움을 증축한다.
이에 스완지시티는 3단계 계획을 세워 3~5년간 단계별로 홈구장을 증측할 예정이다. 1단계는 동쪽 스탠드에 3844석의 관중석을 추가 하는 과정으로 내년 시즌이 끝난 후 공사가 시작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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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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