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스카이스포츠 '박주호 첼시전 평점 6'

최종수정 2013-04-26 11:51

◇박주호. 파주=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m.com

첼시와의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에서 풀타임 활약한 박주호(바젤)가 무난한 평점을 받았다.

박주호는 26일(한국시각) 스위스 바젤의 세인트 야콥 파크에서 열린 첼시와의 2012~2013시즌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에 선발로 나서 전후반 90분을 모두 소화했다. 바젤은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을 내주며 1대2로 패했다.

영국 스포츠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는 경기 후 내놓은 평점에서 박주호에게 6점을 부여했다. 선발로 나선 대부분의 선수들이 6~7점의 평점을 받은 점을 고려하면 무난한 활약을 펼쳤다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 바젤 공격수 마르코 슈트렐러가 팀 내 최고인 8점을 받았다. 바젤을 잡은 첼시에서는 애슐리 콜이 8점을 받았고, 결승골의 주인공 다비드 루이스는 7점을 받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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