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건강프로그램' 충주험멜, 칠금중 체육활동 진행

기사입력 2013-05-07 18:05


사진제공=충주 험멜

충주 험멜은 2013년 한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육체와 건강한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충주 험멜과 함께 하는 청소년 건강 프로젝트'를 시즌 개막전부터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일에는 충주시 칠금동에 위치한 칠금중학교에서 이주용, 윤상운, 심요한이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체육활동을 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충주 험멜은 학생들과 함께 땀을 흘리고 체육활동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칠금중학교 체육담당선생님은 "학생들이 너무 즐거워하는것 같아 기분이 좋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남학생들에게 선수들이 축구클리닉을 진행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2013년 청소년 건강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충주 험멜은 앞으로도 충주시 청소년들의 건강한 육체와 건강한 정신 함양을 위해 계속해서 학생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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