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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외국인 선수들의 남다른 짬뽕 사랑이 이채롭다.
"짬뽕의 매운 국물 맛에 소스라치게 놀랄 정도였다"는 스레텐은 "처음에는 연신 물을 마셔야 할 만큼 매운 맛에 고통스러워 했지만 차츰 담백하고 시원한 국물 맛에 빠져 들게 됐다"고 했다. 이미 지난 한 해 동안 매운 짬뽕 맛에 인이 박힌 루크는 "시원하다"까지 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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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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