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2연패 탈출, 윤영선-김인성 릴레이 골

기사입력 2013-05-19 17:56



성남이 부진에서 탈출했다.

성남은 19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013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12라운드 경남과의 홈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전반 28분 윤영선의 선제 결승골에 이어 경기종료 직전 교체투입된 김인성이 추가골을 터트렸다.

3승1무 뒤 2연패의 늪에 빠진 성남은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성남은 승점 15점을 기록,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6강전으로 12라운드가 연기된 FC서울을 따돌리고 8위 자리를 꿰찼다. 반면 경남은 12일 대구전에서 통산 100승을 챙겼지만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성남=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