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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이 부정방지 교육을 완료했다.
부주장 이상우는 "일정한 시기를 두고 주기적으로 부정방지 교육이 진행되고 있어 늘 경각심을 갖게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은 4월부터 부정방지포스터 경기장 내 부착, 이 감독과 선수들의 1대1 면담, 부정방지 서약서 작성 등으로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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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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