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괴체 더비'가 불발됐다.
괴체는 지난 1일 열린 레알마드리드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허벅지 뒷근육(햄스트링)을 다쳤다. 괴체는 재활을 거쳐 지난주부터 훈련에 돌입했다. 그러나 햄스트링이 재발하며 21일 훈련에서 제외됐고 결국 결승전 출전도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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