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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는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기분전환을 했다.
지난달 13일(이하 한국시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라리가 35라운드를 끝으로 시즌을 마친 그는 아르헨티나 고향 로사리오에서 가족과 함께 달콤한 휴가를 즐기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오는 8일과 12일 각각 콜롬비아, 에콰도르와 일전을 치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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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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