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성공적인 첫 시즌을 보낸 기성용(24·스완지시티)을 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EPL 빅클럽에서 노릴만할 선수로 성장했다.
다른 이유도 있다. '브랜든 로저스 리버풀 감독이 추구하는 스타일에 잘 맞는다'면서 '기성용이 가세해 중원에서 볼을 배급한다면 스티븐 제라드, 쿠티뉴 등이 전방에서 수월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성용의 높지 않은 급여도 리버풀이 구미가 당길 수 있는 이유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