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프로축구가 승부조작에 연루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미 승부조작 파문으로 2011~2012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박탈당했던 페너르바체는 2013~2014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조차 불투명해졌다.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만으로도 상당한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출전권 박탈로 클럽 재정에 타격을 주는 제재를 UEFA가 고려하고 있는 것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