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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가 손흥민 이적설을 인정했다.
손흥민의 레버쿠젠 이적은 안드레 쉬를레의 첼시 이적과 맞물린다. 레버쿠젠은 손흥민을 영입하는 대가로 함부르크에게 1000만유로(약 150억원)의 이적료를 지급할 예정이다. 현재 함부르크가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만큼 손흥민의 이적은 확실시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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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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