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연인’ 김민지 아나 ‘속옷 노출 해프닝’ 그녀

최종수정 2013-06-19 10:39

김민지 아나운서 속옷 노출 논란 유명세

박지성 김민지 아나운서 열애

축구 선수 박지성과 SBS 김민지 아나운서와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김민지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민지는 선화예고,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해 SBS에 17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는 SBS 러브FM '김민지의 행복한 아침' SBS '생방송 투데이'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SBS 축구 전문 프로그램 '풋볼매거진 골!'의 진행자로 활약하며 축구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김민지는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지내고 지금은 변호사로 활동하는 김덕진 변호사와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가르치고 있는 오명희 교수의 1남 2녀 중 둘째 딸이기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김민지는 지난 2012년 런던 하계올림픽 때에는 '일간 하이라이트' 방송에서 하얀 미니스커트를 입었다가 속옷이 노출되면서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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