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박지성(32, QPR)과 SBS 김민지(28) 아나운서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 아나운서가 직접 공개한 과거 사진이 화제다.
김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자신의 미투데이에 "두둥. 이 동그란 생물체는 아가 시절의 김민지!"란 글과 함께 갓난아기 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 아나운서는 어머니 품에 쏙 안긴 채 젖병을 물고 있는 모습이다. 커다랗고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통통한 볼살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김 아나운서의 고교시절 모습까지 화제를 모으며, 네티즌들은 '박지성의 그녀'가 된 김 아나운서에게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지성 측은 오는 20일 열리는 'JS파운데이션 재능학생 후원금 전달식'에서 김민지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