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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구자철이 축구공 대신 볼링공을 들었다.
지난 12일 대전 유성구의 한 볼링장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구자철은 캐주얼한 티셔츠에 스키니진을 입고 특유의 패기 넘치는 시볼을 보여줘 관객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구자철의 결혼식은 오는 6월 22일 서울시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비공개로 치러지며, 사회는 배우 김수로가 맡았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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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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