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결백하다."
메시 부자는 최근 400만유로(약 60억원)를 탈세한 의혹에 휩싸였다. 담당법원은 이들에게 9월 출석하라는 명령을 내린 상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