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성용(24·스완지시티)이 잉글랜드의 유망주 미드필더 존조 셀비를 동료로 맡게 됐다.
U-21세 이하 대표팀 소속인 셀비는 2010년 찰튼에서 170만파운드에 리버풀로 이적해 세 시즌을 뛰었다. 그러나 1군에서 확실하게 자리잡지 못하며 블랙풀로 단기 임대를 떠나기도 했다. 2012~2013시즌에도 리버풀에서 주전 경쟁에서 밀려 19경기(교체출전 10경기) 출전에 그쳤다. 세시즌 동안 리버풀에서 69경기에 출전해 7골을 기록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