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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레버쿠젠)이 독일 유력주간지 포쿠스가 선정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영스타 20인'에 선정됐다.
손흥민에 대해 "한국 축구대표팀인 손흥민은 다재다능한 골잡이로 지난 시즌 함부르크의 스타로 떠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시즌 12득점-2도움의 활약을 펼치면서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렸다"며 "레버쿠전에서 첼시로 최근 이적한 안드레 쉬를레의 공백을 채우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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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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