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1주일 동안 무려 3차례의 경기를 부산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갖는다. 부산은 다가오는 축구 주간에 가족과 연인들이 즐겁게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의 패키지 상품을 준비했다. 이번 패키지 상품은 10일 오후 7시 30분 강원FC와의 FA컵 16강전과 13일 오후 7시 최강희호의 전북 현대, 16일 오후 7시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를 2만원에 관람할 수 있다.
구단은 또한 장마철 필수 아이템인 고급 장우산(1만5000원 상당)을 이번 패키지 구매 고객들에게 증정한다. 부산 아이파크를 상징하는 고급스런 방패 문양이 들어있어 우산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상품이다. 부산 축구팬은 이번 패키지 상품 구입을 통해 4만5000원 상당의 패키지 상품을 단돈 2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릴 수 있게 됐다.
이번 패키지 상품은 5일부터 인터넷 인터파크(sports.interpark.com)를 통해 판매가 시작되며 티켓 관련 문의는 1544-1555 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