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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이 열리는 터키에서 '리틀 태극전사'를 직접 응원한다.
정 회장은 7일 자정, 터키 카이세리 카디르 하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라크와의 8강전을 직접 참관, 선수단을 격려한다. 또 터키축구협회를 방문해, 양국간 축구발전을 위한 교류 및 2017년 20세 이하 월드컵 유치와 관련된 협력 바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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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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