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우즈베키스탄을 대파하고 20세 이하 월드컵 4강에 안착했다.
16강전에서 그리스를 3대1로 완파하며 돌풍을 일으켰던 우즈베키스탄은 유럽의 강호 프랑스의 벽을 넘지 못하고 8강에서 무릎을 꿇어야 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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