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비야(32·스페인)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1비야는 2010년 7월 발렌시아서 이적료 4000만 유로(약 591억 원)에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이적 첫 시즌에는 34경기에 출전, 18골을 넣는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2011년 12월 클럽월드컵에서 정강이 골절 부상을 한 이후 큰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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