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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샛별' 류승우가 독일 분데스리가의 '명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입단한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한편 류승우가 입단 하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2012-2013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 이어 2위에 오른 분데스리가의 대표적인 명문팀으로 바이엘 레버쿠젠에 새 둥지를 튼 손흥민의 이적설이 떠오를 당시 손흥민에게 관심을 보인 팀으로 거론되기도 했다.
앞서 류승우는 U-20 월드컵을 통해 한국 축구의 '예비스타'로 떠올랐으며, 쿠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역전 결승골을, 포르투갈과의 2차전에서는 0-1로 뒤지던 상황에서 통쾌한 중거리 슛으로 균형을 맞춰 2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