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개인택시, 충주 험멜 통신원 된다

기사입력 2013-08-06 17:27


충주 험멜은 지난 4일 상주 상무와의 홈경기에서 충주시 개인택시조합(충주시 호반택시조합, 충주시 개인택시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충주험멜 통신원으로 위촉했다.

이날 업무협약에서는 한규정 충주 단장과 호반택시조합 권위용 위원장, 충주시 개인택시 축구연합회 이상호 회장님이 참석해 경기시축을 진행하고 택시조합원 100여명이 초청되어 경기관람을 했다. 한 단장은 "충주시 개인택시조합과 업무협약을 통해 많은 충주시민들이 구단을 사랑해주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충주 통신원으로 위촉된 충주시 택시조합원 소속 택시들은 택시 내외부에 충주험멜의 경기일정표와 구단엠블럼을 붙여 충주시에서 충주 험멜을 알리게 된다. 또한 택시내부에서 충주의 후반기 경기 일반석 티켓을 판매함으로서 충주시민들이 보다 편하게 충주의 입장권을 구매 할 수 있게 된다.

충주 험멜은 연고지밀착과 지역사회네트워크 구축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충주시 지역단체들과 함께하는 지역밀착활동을 꾸준히 전개 할 계획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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