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얀의 결승골로 리그 6연승을 달성한 FC서울이 화끈한 팬서비스로 팬들에게 추억을 선사했다.
서울은 현재 리그 6연승의 상승세를 타고 있다. 팬들과 응원과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서울의 15일 광복절에서 대전을 상대로 7연승에 도전한다. 이날도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함께 서울이 비상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