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페루전] 하대성 '앗! 발목이~'

최종수정 2013-08-14 22:21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4일 저녁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페루를 상대로 친선경기를 펼쳤다. 한국의 하대성이 경기후반 발목의 통증을 호소하며 드러누워 있다.

수원=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08.14/

[포토] 하대성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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