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 선두 경찰축구단이 광주FC에 일격을 당했다.
3경기 만에 승리를 따낸 광주는 안양(승점 27·7승6무7패)을 제치고 3위(승점 29·8승5무7패)로 뛰어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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