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축구대표팀(14세 이하)이 아시안유스게임에서 우승했다.
2009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1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2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인 이번 대회에서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였다. 결승까지 6경기에서 16득점-1실점을 기록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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