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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의 카디프시티가 개막전서 패배한 웨스트햄과 캐피털원컵(리그컵) 길목에서 다시 맞닥뜨렸다.
한편, 이날 추첨에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팀 간의 맞대결이 줄을 이어 관심을 끌었다. 맨유는 전통의 라이벌 리버풀과 리그컵 3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치게 됐고, 웨스트브롬-아스널, 애스턴빌라-토트넘, 풀럼-에버턴이 각각 리그컵 4라운드(16강)행을 놓고 싸우게 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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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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