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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마루앙 펠라이니의 영입이 늦어졌던 이유였을까.
보도에 따르면 맨유가 케디라의 영입을 위해 제안했던 이적료는 4000만유로(약 580억원)다. 레알 마드리드가 케디라의 오퍼를 단 칼에 거절을 하자 맨유도 마음을 접고 다른 중앙 미드필더로 눈을 돌린 듯 하다. 맨유는 결국 3일 에버턴으로부터 펠라이니를 영입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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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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