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의 시대는 끝났다."
1987년 칼스루에에서 데뷔한 칸은 1994년 뮌헨으로 이적, 2008년까지 429경기를 뛰었다. 독일 대표팀에서는 86경기를 뛰면서 세계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으로 이름을 날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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